중앙아시아 여행 중 우즈베키스탄에서 메인폰을 분실하는 상황이 생겨 급하게 서브폰에 eSIM을 구매해 사용하게 되었는데, 설치도 간편하고 바로 연결되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이동한 타지키스탄에서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현지 특성상 일부 지역은 통신 환경이 좋지 않은 곳도 있었지만, 이는 eSIM 문제가 아니라 지역 통신 인프라 영향으로 보였고, 오히려 국내 통신사 로밍보다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여행 중 지도 확인과 메신저 사용에 큰 도움이 되어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고른 옵션 · 상품선택: 중앙아시아 3개국 (우즈+카자+키르) / 사용일수: 3일 (주문후 카카오톡 확인) / 데이터 용량: 매일 고속 완전무제한
와 진짜 지역 특성인건지 너무 안터지고, 터져도 너무 느렸어요.
챠른협곡-콜사이호수 1일 투어 간 곳에서는 그래 여긴 뭐가 안되겠다 그러려니 했는데, 시내에서도 툭하면 연결이 끊어지거나 해서....ㅠㅠ너무 아까워요. 혹시나 가시는분들은 최저용량으로 사셔도 다 못쓰고오실테니 안심하고 적은 용량으로 사셔요
상품선택: [1] 데일리 상품 - 매일 데이터 갱신 / 사용일수: 3일 (주문후 카톡확인) / 데이터 용량: 매일 1GB 소진 후 저속무제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