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련에서 무제한으로 용량 걱정없이 잘썼어요.
그런데 속도가 빠르지는 않더라고요. 제가 요 몇년간 이심을 여러국가에서 써봤는데 제일 심하게 느렸어요. 아 첫날 잠시 인터넷이 안되기도 했어요. 중국의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요. 아무튼 그렇다고 못쓸정도는 아니고요. 한국 보다 좀 느리더라고요. 이미지가 많으면 뜨는데 한참 걸리는 정도 입니다.
그래도 전 용량 제한이 있으면 답답해서 무제한이라 편하게 잘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설치가 잘 안되어 문의 드리고 싶은데 주말은 소통이 안되더라고요. 어찌저찌 스스로 해결해서 다행이긴한데 주말에 출발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보세요.
이번에도 핀다이렉트에서 중국 eSIM을 구매하여 심양으로 갔습니다. 기차를 타고 백두산까지 가서 천지로 올라갔죠.
중국이 땅이 넓어서 서울에서 부산 거리를 달려 엄청나게 큰 백두산을 차량으로 오른 후 약 1450개의 계단을 딛고 천지를 만났는데요. 그 장관인 모습을 핀다이렉트 이심으로 가족 그리고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었습니다. 백두산에서도 터지는 핀 다이렉트 이심 역시 감동임ㅜㅜ
상품선택: [1] 데일리 상품 - 매일 데이터 갱신 / 사용일수: 3일(중국현지 시간기준 00시 리셋) / 데이터 용량: 매일 2GB 소진 후 저속무제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