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심 같이 '당시에 사용하고 끝나는 상품'을 한 달 사용 리뷰로 쓸 필요가 있나 싶긴 한데, 막상 리뷰를 적으려 생각해보니 쓸 말이 떠오르네요.
현재 동남아 여행을 끝내고 남아시아 여행을 진행중인데요. 여기서는 현지 통신사에서 유심으로 개통을 하지 않으면, 한국 중개 업체에서 구매한 e심은 확실히 느리더라고요. 안테나가 뜨지 않는 액정 화면을 보며 불편한 감정이 올라오는 건 당연한 일이고요.
반면에 여기서 구매해서 사용한 라오스 e심이 '아아아주 잘' 작동해 주었어서, 라오스에서는 별 불편함 없이 여행을 하고 또 지금까지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구나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저는 만족스럽게 잘 사용한 구매자 중 1인입니다! (사진은 라오스 여행 자랑하려고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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