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삿포로·비에이·오타루 여행 eSIM 사용 후기
이번 북해도 여행에서 eSIM을 사용해 다녀왔습니다. 주요 방문지별 데이터 연결 상태 및 사용 후기입니다.
1. 비에이 & 후라노 투어 (팜토미타, 사계채의 언덕, 청의 호수, 흰수염 폭포)
산간 지역 및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끊김 없이 지도 검색과 데이터 송수신이 원활했습니다.
관광객이 밀집한 팜토미타나 사계채의 언덕에서도 고화질 사진 전송이 막힘없이 진행되었습니다.
2. 삿포로 시내 (스스키노, 메가돈키호테, 삿포로 TV타워, 홋카이도 대학교)
건물 내부나 지하, 번화가 중심지에서도 안정적인 속도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사람이 극도로 몰리는 메가돈키호테 실내나 지하 상가, TV타워 전망대 근처에서도 모바일 결제 및 현지 검색 시 지연이 없었습니다.
3. 오타루 (오타루 운하 및 거리)
운하 주변 및 매장 이동 중에도 LTE/5G 신호가 잡히며 안정적인 속도를 보였습니다.
4. 신치토세 공항 (국내선 및 이동 구간)
공항 착륙 직후 입국 수속 대기 중 및 국내선 이동 구간에서도 바로 신호가 잡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총평
도시와 외곽 산간 지역 모두 신호 끊김 없이 쾌적하게 사용했습니다. 실물 SIM 교체 없이 QR 코드 등록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북해도 여행 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고른 옵션 · 유의사항: [1] 데일리 상품 - 매일 데이터 갱신 / 사용일수: 6일 / 데이터 용량: 매일 3GB 소진 후 저속무제한
올해 후쿠오카, 도쿄로 일본을 2번 갔는데 두번 다 핀다이렉트와 함께 했어요.
두번 다 아주 만족하게 사용했네요 ~
esim은 로밍망, 로컬망 두개가 있는데
로밍망은 나-다른나라-일본 (중간에 다른나라가 중계)
로컬망은 나-일본 (일본의 kt, skt, lg와 직통 연결)
이렇게 연결되는 거라 저는 항상 로컬망을 이용해요.
이번에 도쿄 시내와 주변 근교(가와사키, 하코네 등) 다녀왔는데 어디서든 잘 터지더군요.
다음에도 핀다이렉트 로컬망 이용할게요 !
상품선택: [1] 데일리 상품 - 매일 데이터 갱신 / 사용일수: 3일 / 데이터 용량: 매일 고속 완전무제한 구매
세상 저렴하고 쉽게 고퀄 데이터 사용 가능!
여행 가기 하루 전에 부랴부랴 찾아보다가 여기가 제일 저렴한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결제하자마자 링크 보내주시고 설치 방법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간혹 미리 설치 불가한 곳이 있어 여행지 도착해서까지 불안한 경우가 있었는데 여긴 한국에서 미리 설치해 두고 가서 바로 사용이 가능해서 더 편리했습니다.)
저는 길찾기+카톡용 데이터만 필요했어서 하루 1GB짜리 요금제로 택했는데 여행 중 하루도 부족함 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다음에 해외여행 갈 때도 또 찾아올게요~
++4만원짜리 로밍보다 제 2천원짜리 이심이 더 문제없이 잘 터졌다는 후문..ㅎㅎ
상품선택: [1] 데일리 상품 - 매일 데이터 갱신 / 사용일수: 3일 (한국시간 새벽 01시 리셋) / 데이터 용량: 매일 1GB 소진 후 저속무제한 구매